돌고래와 바다사자의 환상적인 묘기.
온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오랫만에 같은 시간을 보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바다사자의 재롱을 보면서 잃어버렸던 동심의 세계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 것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멋있는 하루를 위해서 돌고래쇼장이 매일 열리는 퍼시픽랜드로 떠나보시지요.


1986년 개장된 로얄마린파크(현, 퍼시픽랜드)는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환상적인 묘기가 펼쳐지는 국제규모의 해양수족관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훼밀리레져센터이다.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깜찍하고 즐거운 쇼가 1일 4회 30분씩 공연된다.

1,400평규모의 돌고래쇼장에는 2,000명 동시수용 가능한 대형 공연풀장 이외에 아름다운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는 미니수족관, 휴게식당 등이 들어서 있다.

조련사와 악수를 하고 주변을 유영하다가 솟구쳐 오르는 돌고래, 공놀이는 물론 음악 연주에 맞춰 열심히 박수치는 바다표범의 묘기는 동심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다.

야외수족관에는 바다사자풀과 펭귄풀이 있어 푸푸거리며 헤엄치는 바다사자와 바다표범,귀여운 마젤란 펭귄의 재롱떠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로얄마린파크 야외광장에는 몽고 고비사막산인 낙타가 사람의 눈길을 끄는데 직접 타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밖에 부대시설로는 스넥코너,토산품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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